[충남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서산시는 올해 2억 5천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소규모 주민 불편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소규모 주민 불편사업은 도로 파손, 제방 붕괴, 배수로 불량 등 1건당 5백만원 이하의 예산이 소요되는 사업이다.
해빙기를 맞아 긴급복구가 필요한 사업, 농경지 주변 공동 이용시설 복구, 적은 예산으로 다수인이 수혜를 받을 수 있는 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영농에 지장이 없도록 본격적인 영농기 이전에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라며 “주민 불편사항을 수시로 파악해 현장 민원을 즉시 해결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시는 지난해 마을안길 정비 41건, 배수로 정비 57건 등 모두 114건의 소규모 주민 불편사업을 해소했다.
서산시, 소규모 주민 불편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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