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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봄철 산불방지 종합대책 추진

서산시, 봄철 산불방지 종합대책 추진
[충남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서산시는 6월 8일까지를 봄철 산불 조심기간으로 정하고 산불방지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올해는 산불발생 위험요인이 증가함에 따라 산불조심기간을 6월 8일까지로 늘렸다.

▲산불 발생요인 사전 제거 ▲산불 조기 발견을 위한 인력 및 장비 확충 ▲산불현장 통합 지휘체계 구축 ▲임차 헬기 활용 초동 진화태세 구축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한다.

특히 가야산과 팔봉산 등 7개소에 설치된 감시 카메라를 효과적으로 활용해 산불 조기 발견과 신속한 초동진화 태세를 확립할 계획이다.

봄철 휴일 장기화에 따른 동시다발・대형산불 발생에 대비해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3~4월은‘대형산불 특별대책 기간’으로 정하기로 했다.

홍춘기 산림공원과장은 “산림은 우리 모두가 누리고 보호해야 할 귀중한 자원”이라며 “산불 예방을 위해 시민 여러분의 각별한 주의와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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