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간담회는 대학생들이 근무기간중 느낀 여러 가지 소감과 앞으로 개선되어야 할 점에 대하여 격의 없는 대화로 진행됐다.
이시장은 대학생들의 소중한 의견을 시정에 잘 반영할 것을 약속하며, 사회적으로 어려운 환경에 처해있는 대학생들이 포기하지 말고 목표를 세워 꿈을 실현해주길 당부했다.
또한, “미래 지역리더인 대학생들이 시정 참여를 통해 시정의 흐름과 공직자의 역할 이해가 필요하며, 앞으로도 학생들에게 소중한 경험을 쌓을 수 있는 다양한 기회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학생들이 방학을 이용 시정에 참여함으로서 사회생활을 경험하고 지역사회에 대한 이해와 자긍심을 갖는 기회 제공을 위해 시행된 아르바이트 대학생 운영은 학생들의 큰 호응으로 지난해 부터 20명으로 확대 운영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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