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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도정 관련 사료가치 높은 기록물 찾는다

충남도, 도정 관련 사료가치 높은 기록물 찾는다
[충남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충남도는 도정 관련 주요 기록물의 안전한 보존 및 효율적 활용체계를 구축하고 보존가치가 높은 기록물을 수집·활용한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이번 도정관련 수집대상 기록물은 도정의 역사자료로서 활용가치가 높은 기록물로 종이문서와 사진·필름 등 시청각물을 포함한 모든 형태의 기록정보 자료이다.

수집은 오는 5월 말까지 전·현직 도지사와 향토사학자, 사진작가, 지역 언론사 등의 자문 및 방문을 통한 수집에서부터 각급 공공기관과 민간영역에까지 범위를 점차적으로 확대해 실시된다.

기록물의 수집방법은 기록물의 소장자와 협의해 도에 기증, 복제, 대여, 위탁보존 등의 방법을 권유하고, 부득이한 경우에는 예산을 확보해 도가 구입하게 된다.

도 관계자는 “도는 현 문서고를 활용한 도정 관련 주요 기록물 집중관리 체제를 구축해 후대에 전승하고 전문가의 자문을 거쳐 보존가치가 높은 자료에 대해여는 도정기록물 전시관을 설치하거나 각종 행사를 통해 전시·활용하겠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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