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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4월부터 사회서비스사업 확대

의성군은 지역주민들이 체감하고 만족하는 사회서비스사업을 확대 시행합니다.



의성군은 오는 4월부터 사회서비스 신규사업으로 지역내 초등학생들에게는 박물관과 미술관 견학, 문화재탐방을 하는 '희망이 자라는 문화체험서비스'를 폅니다.



또 지역내 결혼이주여성들을 활용해 초등학생들에게 영어학습을 돕고 이주여성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생활영어학습서비스'를 실시합니다.



의성군은 다음달 13일까지 읍면사무소와 주민생활지원과에서 사업 참여자를 접수합니다.



김동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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