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상주곶감 대만 첫 수출 출정식

이정백 시장은 지난9일 사벌면 친환경 참배 수출단지에서 김성태의장,박경화 상주곶감연합회장을 비롯해 단지회원 등 200여명의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상주곶감 대만 첫 수출 출정식을 가졌다. 상주곶감은 지난해 미국으로 수출한 바 있으며, 이날 대만으로 500상자가 선적됐다.

김기재 기자 김기재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