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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제64회 치아의 날 행사 열어

예천군 보건소는 제64회 치아의 날을 맞아 학생들의 치아건강을 위해 구강보건교육 및 각종 체험과 구강보건 패널 전시회를 가진다.

이날 행사는 5일 오전 10시 보건소 치과의사 5명과 및 치과위생사 6명으로 구성된 구강보건팀이 예천여고 강당에서 학생 및 교직원 400명을 대상으로 구강관리의 중요성에 대한 교육 및 상담, 구강카메라ㆍ위상차현미경 체험과 위생용품과 리플렛도 배부해 줄 계획이다.



또, 지난 1일부터 5일까지 예천여고와 8일부터 12일까지 보건소에서 전시되는 구강패널 및 교육용품 전시회는 치아우식증의 원인 등 11종에 대해 전시되며, 전시 기간중에 보건소를 찾아오는 환자나 방문객들에게 구강관리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는 동시에 구강관리 교육도 병행 실시해 군민들의 치아관리에 만전을 기해 나갈 방침이다.



한편, 4일에는 보건소회의실에서 보건소에 등록된 임산부 30명을 대상으로 임산부의 구강건강관리 및 올바른 잇솔질 방법에 대해 교육하고 구강위생용품을 배부했으며, 8일에는 건강증진실 및 구강보건실에서 다문화 가족 30명을 대상으로 구강보건교육, 구강카메라 체험, 리플렛 배부, 구강위생용품을 배부하기로 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치아는 오복중의 하나로 한번 발병하면 완전한 치유가 어렵고, 육체적ㆍ정신적 고통 수반과 함께 치료에 따른 경제적 부담도 크다’고 하면서 ‘건강한 치아를 갖기 위한 비결은 어릴때부터 규칙적이고 올바른 양치질 습관 뿐’ 이라고 강조했다.



예천군은 지역주민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군민 건강증진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계획이다.

김기재 기자 김기재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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