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소방서는 7일 오전 10시 영주소방서 옆 컨테이너 건물에서 각 안전센터 및 구조대 본서 직원 52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차 '실물화재 가상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은 실제를 가상한 체계적인 교육훈련 실시로 현장 대응능력 강화시키고 전 직원의 훈련 참여 및 상시 훈련체계로 화재진압 기법 숙달을 숙달하는데 의의를 뒀다.
지난 4월26일 1차 훈련에서는 폐가옥에 적절한 화재진압방법과 인명구조에 중점을 두었지만 이번 2차 훈련에서는 컨테이너 주 출입구 개방법, 컨테이너내 요구자 인명구조법 및 응급처지법 등 컨테이너 구조에 적절한 진압훈련에 중점을 두었다.
영주소방서 관계자는 “이런 실전과 같은 모의훈련을 통해 화재의 위험성과 진압요령을 몸에 습득하여 실제화재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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