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소방서는 7월 1일 오전 10:00 에 영주시 가흥동 육각정 밑에서 물놀이 위험지구 근무자 17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영주시 요청으로 실시한 이번교육은 정부의 희망 근로사업의 일환으로 물놀이 취약지구에 수난사고 예방을 위해 배치된 위험지구 근무자를 대상으로 여름철 물놀이 안전수칙, 익수자 발견시 대처요령, 심폐소생술 교육, 하임리히 응급처치법, 취약지구 순찰시 유의사항 등 근무시 꼭 필요한 응급처치교육을 실시해 관계자들로부터 큰 호응과 박수를 받았다.
교육에 참석한 한 근무자는 인명구조와 응급처치에 사전지식이 없어 어려움이 많았는데 소방서에서 정확한 응급처치 교육을 받고나니 유사시 긴급상황에 대처할 자신감이 생겼다고 말하고 우리지역 수난안전을 위해 열심히 근무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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