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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대리점 합동소방훈련 실시

문경소방서 는 28일 오전 11시 문경시 모전동 소재 LG전자 대리점에서 민관합동 공조체제 구축강화로 초동진압 대처능력 배양을 위한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이 날 훈련은 7월 28일 11시00분경 LG전자 대리점에서 원인미상의 화재가 발생하여, 초기 진화에 실패하여 화재가 확산되어 인명피해 및 재산피해가 발생한 것을 가정하여 실시됐다.



이날 동원된 인원은 11명(소방 6, 자위소방대 5), 장비 3대(소방 3)가 동원하여 자위소방대의 화재 119신고 및 사내 상황전파훈련, 소화기 및 자체소방시설 등을 활용한 초기 화재 진압 및 인명유도 및 대피훈련, 소방서의 화재진화 및 연소확대 방지, 부상자 응급처치 및 병원이송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소방서 관계자는 “LG전자 대리점과 같은 대형판매시설은 화재 발생 시 대형 인명피해 및 재산피해 발생우려가 있다.”며, “오늘 합동 소방훈련을 통해 소방공무원과 자위소방대의 대응능력을 향상시키고 시민들에게 화재위험에 대한 홍보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고 말했다.









김동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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