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이 좋아하는 재즈 명곡들을 “재즈파크 빅밴드”가 화려하면서도 웅장한사운드로 만날 수 있으며, 인기가수 유열이 재즈싱어로 변신해 빅밴드와의 멋진협연을 펼친다.
한국의 젊은 실력파 뮤지션 16명이 만든“ 재즈파크 빅밴드”는 한국 재즈계에 새로운 화두를 던지면서 언론의 주목을 받고 있다.
흔히 어렵다는 편견을 가진 재즈라는 음악을 빅밴드만의 독특한 방식으로풀어내어 대중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가 계층과 세대를 초월한 음악적 공감대를 끌어내는 공연을 선사할 멋진 무대를 2010. 8. 31(목) 오후 7시 30분 삼국유사교육문화회관에서 약90분간 공연한다.
인터넷(www.gunwiart.go.kr) 예약은 8.23(월)부터 시작하며 관람료는 R석 12,000원, S석 9,000원, A석 6,000원이고 회원예약 시 10%가 할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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