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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소방서, 봉화군 명호면 수난사고 1명 구조”

지난 2010. 7.31 11 :42 ~12: 55 봉화군 명호면 명호소수력발전소 인근 하천에서 친구관계인 네 가족이 야영준비를 하며 텐트를치던 중 물놀이를 하던 최모군(남,11세, 와룡초등5년)이 물에 빠져 119에 신고를 했다.



신고를 받고 먼저 도착한 명호구급대와 119시민수상구조대가 수색을 실시하였으며, 12시 33분경 119구조대가 도착하여 수색에 합류했다.



12시 55분경 119구조대원에 의해 요구조자 최모군을 구조하여 구급대원이 심폐소생술을 실시하여 병원으로 이송하였으나 사망했다.







김동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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