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예천군의회, 현장확인 활동 펼쳐

예천군의회 김영규의장 은 제153회 임시회 일정으로 오는20일부터 26일까지 관내 주요사업장 현장 확인 활동을 펼칠예정이다.



오는20일 용문ㆍ상리ㆍ하리면의 8개 주요사업장을 확인한 군 의회는 21일에는 예천읍 생활체육사회인 야구장 조성사업 비롯한 왕신1리 하수도 설치공사, 탑들지구 도시계획도로 개설 사업 현장을 점검한다.



또 감천면 덕율1리 배수로설치, 포리관광지 현수교 설치공사, 미석 소교량 가설공사와 보문면 독양2리 경로당 신축, 오암1리 암거 설치, 미호 하수관거 정비사업 현장 등을 확인한다.



이어 22일에는 호명, 지보, 풍양면의 주요사업장을, 25일에는 유천, 용궁, 개포면의 주요사업장을 확인하게 된다.



또 27일 제2차 본회의를 개회해 주요사업장 현지확인 지적사항과 개선방안을 담은 현지 확인 결과보고서를 채택하게 된다.



한편 예천군 의회 관계자는 “힘든 일정이지만 주요사업장을 직접 눈으로 확인해 문제점을 도출하고 개선방안을 모색하고자 하는 의원들의 열정이 대단하다”면서 “오전 일찍 시작해 오후 늦게 까지 강행군을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동국 기자 김동국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