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암 적십자 으뜸봉사회(회장 문태숙) 회원 25명은 최근 날씨가 갑자기 추워지자 11월 3일 용암복지회관 경로당에서 경로당 청소와 더불어 중식으로 햇쌀로 빚은 따뜻한 떡국과 다과를 준비하고 어르신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등 지역사회에서 더불어 살아가는 훈훈한 인정을베풀었다.
문태숙 으뜸봉사회장은 “지역의 어르신께 따뜻한 떡국 한 그릇이라도 드릴 수 있어 기쁘고, 우리 지역이 이런 작은 행사들을 통해 서로 마음을 나누고 화합하며, 따듯하고 인정넘치는 살기좋고 발전하는 용암면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하였으며,또한 이 자리에 참석한 용암면 관계자는 2009년부터 시작한 으뜸봉사 회가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고 매사에 앞장서는 모습에 감사하고, 앞으로도 지역의 발전과 어려운 일에 적극 참여하는 모범적인 단체가 되어 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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