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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삼진, 해마다 이웃사랑 이어져 화제

고령읍 장기리 소재 (주)삼진(대표 성목용)에서는 해마다 이웃사랑의 손길이 이어져 훈훈한 화제가 되고 있다.

희망2011 나눔캠페인 성금모금 기간(2010. 12. 1 ~ 2011. 1. 31) 중인 9일 성금 3,000천원을 기탁, 지역 기업체의 자발적인 참여로 인해 어려운 이웃에게 더불어 함께 사는 공동운명체라는 인식을 심어주는 계기가 되었다.



이날 성목용 대표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 지역주민들에게 꿈과 용기를 줄 수 있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 하겠다"고 약속했다.



관내 기업체의 나눔을 통한 이웃사랑의 지속적인 실천운동으로 지역 사회 내에 기부문화가 크게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용직 기자 김용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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