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타임뉴스] 11일 제66대 서현수(총경)봉화경찰서장이 봉화경찰서 3층 청량마루에서 경찰서 각 과.계.팀.파출소장 및 일반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식을 개최하였다.
이날 봉화경찰서장은 취임식에서 경찰의 목적을 알고 움직이고 身(신체의 준비), 言(말은 공손히), 書(지식을 습득하고), 判(올바른 판단)의 정신으로 기본을 바로 지키고 위기에 강한 경찰이 되며 평소 철저한 준비로 매뉴얼대로 행동하며 경찰청장의 직장내 소통과 화합, 인사정의 실현, 부패비리 척결, 친서민 치안정책을 강조하고 경찰이 살길은 국민으로부터 신뢰를 받는 것이 우선이다.
국민들로부터 공감대를 얻어 아픈 곳을 긁어 주어야 하며 모든 업무에 인권을 먼저 생각하고 어떠한 가혹행위도 있어서는 안되며 선진법질서 확립 자신의 일에 자부심을 가지고 열심히 일하며 현직에 있는 한 열심히 일하며 조직과 본인에게 누가 안되도록 하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제66대 서현수 봉화경찰서장은 대구출신으로 1981년 특차간부 1기로 경찰에 입문한 뒤 1986년 경감, 1991년 경정, 2001년 총경으로 승진 한 뒤 대구청 중부경찰서장, 경북청 구미 경찰서장, 대구청 동부경찰서장, 대구청 서부경찰서장, 대구청 정보통신담당관으로 재직하다가 봉화경찰서장으로 부임했으며 가족사항으로 부인 마영숙(56세), 1남이며 취미는 등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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