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타임뉴스] 울진군(군수 임광원)은 육아를 위한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켜 저출산을 극복하고자 첫째 출생아부터 건강보험금을 지원하는 출산장려 정책을 추진한다.
지원기준은 신생아 출생일을 기준으로 6개월전부터 부부가 울진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어야 한다.
금년 1월 1일부터 출생한 첫째, 둘째아는 월3만원이하, 셋째아 이상과 다문화가정 첫째아 이상은 월10만원이하 5년간 건강보험금이 지원되며 18년간 보장된다.
또한, 넷째아 이상은 월20만원씩 5년간 출산장려금을 지원하는 등 출산장려금을 전국최고 수준으로 확대 시행한다.
지청현 보건의료원장은 "출산율을 높이고 아이낳기 좋은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미숙아 및 선천성이상아 의료비지원, 영.유아 건강검진, 예방접종, 난임부부 시술비지원 등 다양한 출산장려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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