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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영주부시장 취임

[영주=타임뉴스] 김창곤(57세) 신임 영주부시장이 18일 소회의실에서 취임식을 갖고 "시민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시정을 펼쳐 나가는데 혼신의 힘을 다 하겠다"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김 부시장은 경북 구미 출신으로 1975년 선산군 행정8급으로 출발하여, 경상북도 내무국, 민방위 재난관리국을 거쳐 기획관리실, 농수산국, 자치행정국 등에서 행정사무관, 해양수산부 해양정책팀에서 지방서기관 등 주요 요직을 거쳐 2008년 12월 영덕부군수, 2010년 7월부터 경상북도 공보관으로 재직하다가 1월 17일자로 영주 부시장으로 취임했다.



경북과학대학 사회복지과를 졸업한 김부시장은 가족으로는 부인 허경숙(53세) 여사와 2남을 두고 있다.

김용직 기자 김용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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