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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녹생성장사업 22건 국가지원예산 확보

[영주=타임뉴스]



영주시는 지난 2010년도 경기회복에 대한 선제적 대응차원에서 재정조기집행에 노력하여 전국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 중앙정부로부터 상사업비 3억원을 받는 등의 성과를 올린 바 있다.



시는 올해 재정조기집행의 파급효과가 큰 일자리지원, 서민생활안정, SOC확충 등 3대 분야에 중점을 두고 시정을 추진하기로 하고 관내업체들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이 사업에 적극 동참하기로 했다.



영주시 김주영 시장은 지난해 녹색성장의 재원확보를 위해 국가 정책사업을 신규로 발굴하는 한편 장윤석 국회의원과 도의원, 시의원과 힘을 모아 직접 중앙부처를 수시 방문하는 등 지역 투자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재원확보에 공동노력을 기울인 결과 국비 투자 사업을 유치했다.



또한 영주시가 최우선 과제로 삼아온 기업 투자 유치액은 지난 4년 동안 1조 2,840억원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영주시는 민선5기를 맞이하여 기상이변과 구제역 발생 등 어려운 경제여건을 조속히 극복하고자 기업유치와 일자리 창출의 변함없는 추진, 글로벌교육 명품도시 조성에 걸 맞는 학교교육환경개선지원 등의 시책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또한 고유의 전통문화로 차별화된 문화관광 거점도시 건설, 잘사는 복지농촌 조성과 디자인이 아름다운 녹색도시 조성, 지역사회복지 중기계획을 바탕으로 한 웰빙복지 실현에 집중 투자함으로써 『살기 좋은 고품격도시 영주』건설의 기틀을 마련해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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