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타임뉴스] 2011. 2. 22. 이산면새마을협의회(회장 유영흠, 정명희)에서는 지난 1년 동안 도로변가꾸기, 폐자원모우기 등을 통해 얻은 수익금으로 불우한 이웃에게 연탄을 전달했다.
관내에서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고통을 받고 있는 형편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수익금으로 구입한 연탄500장(25만원상당)을 가구당 250장씩 2가구(기초수급자)를 선정하여 전달했다.
새마을협의회장은 “이번기회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다는 사실에 뿌듯함을 느낀다 “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도움이 이루어 질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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