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타임뉴스]울진군(군수 임광원)은 3월 8일 군수실에서 금년도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선정된(주)드림앤해피워크, (사)울진숲길과 일자리 창출사업 지원 약정을 체결하였다.
이번에 약정 체결한 (예비)사회적기업은 지난 2월 28일 경상북도 사회적기업 육성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2011년 (예비)사회적기업 일자리창출사업』수행기관으로 선정되었으며, 이들 기업은 참여근로자 각 10명에 대한 재정지원으로‘11년 3월 ~‘12년 3월까지 1년간 117백만원정도 보조금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
(주)드림앤해피워크는 울진군 제1호 사회적기업으로 관내 14개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청소, 방역사업, 취약계층주거청결서비스 및 경로당 청소 등 사회서비스 사업을 추진하고, (사)울진숲길에서는 생태교육, 금강송 기념품 제작, 숲길주막운영 등으로 군의 생태관광 문화도시를 홍보 할 예정이다.
울진군수는 『앞으로 사회적기업 육성․발전을 통해 취약계층에게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일자리와 사회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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