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영주시청직장협의회, 온누리상품권 구매로 지역 전통시장 활성화 힘 보태

[영주=타임뉴스]영주시청 공무원직장협의회(회장 권정보)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을 살리기 위해 회원들에게 생일선물로 지급하던 케잌 대신 전통시장 온누리 상품권으로 전달하여 전통시장 활성화에 힘을 보탤 계획이다.



직협은 생일을 맞은 회원에게 지난해까지는 축하 케익을 전달하였으나 구제역 파동 등으로 어려운 전통시장 상인을 돕기 위해 회원 849명에게 1인 2만원 상당의 온누리 상품권 17백만원을 지급하기로 했다.



지난 1월 전국에서 처음으로 시청 전직원(930명)이 참여하여 공무원 복지포인트를 활용 7천여만원의 전통시장 온누리 상품권을 구입하여 전통시장 활성화를 촉진하였을 뿐 아니라, 분위기를 지속적으로 이어 나가고자 매월 첫째주 금요일을 전통시장 장보기의 날로 지정하여 지역 내 각급 기관․단체와 시민들에게도 홍보하여 동참 분위기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영주시와 직협 관계자는 앞으로도 각급 기관단체 행사 기념품, 경품, 시상품 등에도 전통시장 상품권이 많이 활용될 수 있도록 적극 권장․홍보해 나갈 방침이다.



장재수 기자 장재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