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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성매매근절을 위한 합동대책위원회 구성

[영주=타임뉴스]영주시는 4월 11일 지역내 성매매 근절을 위한 합동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위촉식과 1차 회의를 가졌다.



합동대책위원회는 영주시청 주민생활지원국장을 위원장으로 하여 주민생활지원과장, 영주경찰서 생활안전과장 등 총 7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었다.



합동대책위원회가 구성됨에 따라 영주시청과 경찰서, 소방서, 세무서에서는 성매매업소 집중단속, 성매매건축물 소방법 위반단속, 불법 성매매업소 세무조사 활동을 적극 추진하는 한편 각 기관별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성매매 근절을 위한 대주민홍보 및 캠페인을 전개하기로 했다.



합동대책위원회 위원장(최일연 주민생활지원국장)은 "오는 6월 10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되는 위원회가 주축이 되어 여성의 인권보호 및 성매매근절을 위해 최선을 다할것"이라고 밝혔다.



장재수 기자 장재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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