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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 그린 영양 가꾸기”

[영양=타임뉴스]영양군 자연생태공원관리사업소에서 육성하는 영양반딧불이보존회(회장 김수종)는 새봄을 맞이하여 “청정 그린 영양 가꾸기”란 캐치프레이즈를 걸고 2011. 4. 13 영양읍 현동 빙상장 인근에 버려진 각종 생활 쓰레기와 농산 폐기물을 수거했다.

본 정화활동은 영양군민의 젖줄인 반변천의 생태보전과 함께 유해 환경으로부터 하천을 보호하고 환경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자 40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되었다.



영양반딧불이보존회는 본 사업을 일회성으로 끝내지 않고 반변천유역과 반딧불이가 서식하는 반딧불이생태체험마을특구 지역에 구간별로 나누어서 앞으로 계속 실시 할 계획이다.

장재수 기자 장재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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