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원전관련특별위원회 장용훈 위원장은 결의문 채택을 위한 제안설명을 통해 첫째, 신울진 원전 부지수용과 건설을 위한 선결조건으로 정부가 약속한 14개 선결조건의 8개 대안사업 이행과, 둘째, 신울진 원자력발전소 1,2호기 건설중 연약지반으로 인한 노심의 해안 쪽 50M 이동은 해일발생시 상당한 피해가 우려되므로 즉시 공사를 중지 내진설계 강화 등 안정성을 완벽하게 확보한 후 시행, 셋째, 지금까지 수차례 공사중지를 요구한 울진군민을 실험대상으로 하는 핵폐기물 유리화 처리시설 사업은 즉각 시험가동 중지, 넷째, 증기발생기 교체사업은 울진원전 1,2호기 수명연장과 출력증강을 위한 것임이 명백하고 또한 증기발생기는 중 ․ 고준위 방사성폐기물임이 분명함에도 중 ․ 저준위폐기물로 분류 주민설명회도 없이 추진하는 것을 즉각 중지, 다섯째, 정부는 국내원자력발전 총 전력의 43.2%를 차지하는 울진원자력이 국가전력산업에 막대한 기여를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 울진이 대한민국 최고 교통오지로 남아 있으므로 현재 건설중에 있는 36번 국도를 전 구간 4차선으로 건설하고, 동해중부고속도로를 건설해 줄 것을 강력히 요구했다.
울진군의회 원전 안전 결의문 채택(촉구)
또한, 원전관련특별위원회 장용훈 위원장은 결의문 채택을 위한 제안설명을 통해 첫째, 신울진 원전 부지수용과 건설을 위한 선결조건으로 정부가 약속한 14개 선결조건의 8개 대안사업 이행과, 둘째, 신울진 원자력발전소 1,2호기 건설중 연약지반으로 인한 노심의 해안 쪽 50M 이동은 해일발생시 상당한 피해가 우려되므로 즉시 공사를 중지 내진설계 강화 등 안정성을 완벽하게 확보한 후 시행, 셋째, 지금까지 수차례 공사중지를 요구한 울진군민을 실험대상으로 하는 핵폐기물 유리화 처리시설 사업은 즉각 시험가동 중지, 넷째, 증기발생기 교체사업은 울진원전 1,2호기 수명연장과 출력증강을 위한 것임이 명백하고 또한 증기발생기는 중 ․ 고준위 방사성폐기물임이 분명함에도 중 ․ 저준위폐기물로 분류 주민설명회도 없이 추진하는 것을 즉각 중지, 다섯째, 정부는 국내원자력발전 총 전력의 43.2%를 차지하는 울진원자력이 국가전력산업에 막대한 기여를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 울진이 대한민국 최고 교통오지로 남아 있으므로 현재 건설중에 있는 36번 국도를 전 구간 4차선으로 건설하고, 동해중부고속도로를 건설해 줄 것을 강력히 요구했다.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