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집 순경은 수사과에 근무하면서 평소 성실한 근무 자세로 궂은 일에도 마다하지 않고 솔선수범 하고 있어 선·후배들에게 좋은 귀감이 되고 있다.
특히, 수사 부서에 자체적으로 비상벨을 설치하여 피의자 도주 방지에 기여하는 등 업무환경 개선에도 이바지 하고 있다
영주경찰서는 바쁘게 돌아가는 긴장된 치안 환경 속에 자칫 딱딱하고, 칭찬에 인색한 조직문화를 개선 하고자, 매분기 칭찬왕(1명) 을 선발 격려함으로써 배려와 소통하는 문화를 정착 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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