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5일에는 약목 성재아파트에서 벽화그리기 봉사활동으로 투박하고 삭막한 정문을 꽃과 동물들의 캐릭터로 밝고 아름답게 변모시켰고,
19일에는 대학봉사단과 직원들이 4개조로 편성해 왜관 금남정보화마을을 찾아 각 가정을 방문해 컴퓨터 점검과 간단한 사용방법에 대해 교육했으며, 오후에는 특화 작물인 오이 따기, 배추 뽑기등 농촌일손 돕기에 나섰다.
정보화마을 위원장(김성호)은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부지런함과 열정으로 수고한 대학봉사단과 KT IT서포터즈 경북팀에게 감사와 고마움”을 전했다.
KT는 2005년 2월부터 금남정보화마을(칠곡군 왜관읍)과 자매결연을 맺어 컴퓨터 무상점검과 자격증반 교육은 물론 농산물 단체주문을 통해 도시와 농촌의 정보격차해소와 농가소득증대에 이바지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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