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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여성대학이 2개월의 교육일정을 마치고 오는 9월6일 오전10시 삼국유사교육문화회관에서 졸업식을 갖는다. 이날 졸업식에 앞서 초청인사 특별강사로 희망전도사 소장 서진규 박사를 초빙해 ‘나는 희망의 증거가 되고 싶다’는 주제로 강연을 한다.
서 박사는 가발공장 직공에서 혈혈단신 미국으로 건너가 미육군 소령 예편 후 불혹의 나이를 넘어 미 하버드대학에 입학해 석.박사학위를 취득하는 등 군인으로서, 학자로서, 어머니로서 주어진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험난한 삶을 드라마틱하게 살아온 인물로 현재는 미국을 오가며 많은 이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강연 활동을 하고 있다.
군위군민들을 대상으로 한 이번 특강에서 서 박사는 군민들에게 도전과 열정의 삶을 살아온 그녀의 감동적인 인생드라마를 들려줄 예정으로 많은 군민들의 참석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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