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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국유림관리소 2011" 숲가꾸기사업 현장토론회 및 다짐대회 개최







[영덕=타임뉴스]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최신규)는 2011년도 숲가꾸기사업을 마무리하면서 영덕군 강구면 화전리 숲가꾸기 현장에서 공무원, 산림법인체, 영림단 등 2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숲가꾸기 현장토론회 및 다짐대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토론회는 숲가꾸기 사업이 잘된 지역과 미흡한 지역을 선정하여 비교․분석하면서 각자 소견을 피력하고 숲가꾸기 사업은 나쁜 형질의 나무는 제거하고 좋은 형질의 나무를 남겨 아름다운 숲을 만드는 동시에 우수한 목재를 생산할 수 있도록 하는 사회적․공익적․경제적인 효과가 매우 큰 사업임을 인식해 질 높은 산림사업이 될 수 있도록 전문가로서 지속적인 노력과 기술습득을 할 것을 실천하는 다짐대회를 하였다고 밝혔다.

최신규 영덕국유림관리소장은 “숲가꾸기사업을 고정된 지침이나 규정에 근거를 두고 작업하는데 각각의 임지특성에 따라 융통성과 통일성 있게 작업을 하여야 성공적인 숲가꾸기 사업이 될 수 있다“고 강조하면서 산림자원의 가치를 증진하는데 다 함께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박윤식 기자 박윤식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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