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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수요일 『구제역․AI 박멸의 날』 운용







영주시는 ‘10~11년 구제역 ․ AI의 전국적인 발생에 따라 아직도 바이러스가 국내에 존재할 가능성이 크고, 외국으로부터 이들 바이러스가 국내로 신규 유입될 가능성이 있어, 구제역 예방접종 및 소독 등 방역조치 강화가 요구되는 상황으로 구제역 ․ AI 발생 위험시기를 맞이하여 철저한 방역소독으로 발생의 근원을 원천 봉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매주 수요일을 ″구제역․AI 박멸의 날″ 로 지정, 축산농가의 방역의식을 제고하고 방역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하여 일제 방역 의 날로 운영하기로 하였다.






매주 수요일 박멸의 날에는 19개 공동방제단을 이용한 방역과 전 축산농가가 일제히 자율 방역소독을 실시하고 있으며, 시에서는 보유하고 있는 방역차량 3대를 활용 남부권, 북부권, 동지역으로 나누어 책임순회방역 활동 및 축산관련 작업장(사료제조업체, 도축장)방역활동을 실시하기로 하였다.




아울러 ″구제역․AI 박멸의 날″에는 읍면동별로 축산농가 등의 소독실태 및 예방접종 실시상황을 점검하여, 미 이행 축산농가에 대하여는 계도 및 과태료 등 행정처분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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