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제1회 요산 이형섭 사회봉사상<자원봉사부문> 수상







사회단체 포항향토청년회지도회(회장 김래성)는 지난 12월 20일 제1회 요산 이형섭 사회봉사상

<자원봉사부문>을 수상하였다.






1991년부터 현재까지 21년동안 성모자애원 마리아의 집과 지속적인 결연관계를 맺고 매년 지도회 승계사업으로 성인여성 장애인들의 외부나들이 및 다양한 사회체험 활동을 지원함으로써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사회통합 및 지역사회에 장애인 인식개선을 도모하는 데 크게 기여하였다.




또한, 봉사는 물론 후원과 지역자원 연결등 시설에 필요한 제반사항들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자 노력하여 헌신적으로 장애인에 대한 끊임없는 관심과 사랑으로 장애인에 대한 복리증진에 크게 이바지한 바가 인정되어 제1회 요산 이형섭 사회봉사상 <자원봉사부문>을 수상을 하게 되었다




김래성회장은 평소 사회 손길이 닿지 않는 곳을 찾아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 분위기 확산에 힘쓰고 있으며, 매년 봉사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편집국 기자 편집국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