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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 영주시의회, 6대 후반기 의장에 '박남서 의원' 선출



[타임뉴스=권용성 기자] = 영주시의회 박남서 의원(56.새누리당)<사진>이 제6대 후반기 의장으로 선출됐다.



지난 27일 제168회 임시회에서 신임의장으로 당선된 박의원은 "'강한 의회'로 지역 전반에 도움되는 의회를 꾸려가겠다"고 당선소감을 피력했다.



박남서 당선자는 1956년 영주시 문수면 출생으로 영주시 이산, 평은, 문수, 장수, 안정, 봉현등 총 6개면의 다선거구 새누리당 소속 3선의 관록으로 제6대 후반기 의장도전에 성공했다.



박남서 의원은 5대 후반기 부의장, 3선 의원으로서 제6대 전반기 부의장을 지냈으며 2007년 대통령상, 지난해는 경북의정봉사 대상을 받는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박남서 당선자는 그동안 3번의 실패를 거듭한 끝에 결국 의장실 입성에 성공하면서 '강한의회'를 내세우며 집행부에 대한 강한 견제가 있을 것으로 밝히는 한편으로, 총선 후 지역사회 전반에 팽배한 분열과 갈등을, 봉합하고 조율하는데 온힘을 다 할 것을 밝히기도 했다.



영주초등과 영주중학교를 졸업하고 경북대학교와 건국대학교 농축산대학원을 졸업한 그는 영주시의회 4·5·6대 3선의원으로 영주청년회의소 회장(전), 한국실업체조연맹 부회장(전), 한국실업체조연맹 부회장(전)석란봉사회 회장(전),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영주시협의회장(전) 등 지역사회 기관단체장을 두루 섭렵하고, 수상경력으로는 대통령 표창과 경상북도 의정봉사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한편 박남서 의장당선자는 가족으로는 부인 이소영 여사와의 사이에 1남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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