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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용궁“토끼간 빵”개발 용역보고회 개최





[예천=타임뉴스] 이대원 기자 = 예천군은 10일 오후 3시 군 영상회의실에서 용궁 “토끼간 빵” 개발 연구용역 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에는 여성단체, 우리음식연구회, 실과소장 등 40여 명이 참석 한 가운데 지난 5월 경북대학교와 용궁 “토끼간 빵”개발 연구용역 계약을 체결하여 그간에 개발한 “토끼간 빵” 및 포장디자인에 대하여 용역사로부터 개발된 시제품에 대한 시식회 및 포장디자인에 대한 설명을 듣고 주민 의견을 수렴했다.



예천군은 용궁 지역에 국가명승 제16호인 회룡포와 천연고찰 장안사 등 전국적으로 명성을 얻고 있는 관광지와 연계하여 용궁(龍宮)의 이미지를 대표하는 용왕이라는 캐릭터와 [고전설화 : 별주부전]에서 용왕의 병환을 고칠 수 있다는 “토끼 간”을 소재로 스토리텔링하여 전국적인 명성을 얻을 수 있는 최고로 맛있는 빵을 개발하여 지역의 이미지 상품으로 육성 발전시켜 나가기 위하여 용궁 “토끼간 빵”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용궁 “토끼간 빵”은 우리밀과 팥, 호두, 우리 인체의 간에 좋다는 헛개나무 추출액 등 순수 우리농산물을 사용하여 만들어 달고 고소한 맛이 뛰어나 예천군의 특산품으로 자리 잡을 수 있을 것으로 보여 지고 있다.



앞으로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 기간중에 시판할 수 있도록 하여 대외적인 홍보는 물론 지역 이미지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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