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타임뉴스] 김동진 기자 = 봉화군의회(의장 금상균)는 지난 10일부터 8일간의 일정으로 열린 제176회 봉화군의회 정례회를 17일 폐회했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2012년도 상반기 군정주요업무 실적보고 청취의 건’, ‘봉화군 장애인 등의 편의시설 설치사항 사전검사에 관한 조례안(원안가결)’, ‘봉화군 보건소 및 보건지소 운영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의결보류)’, ‘2011 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원안가결)’ 등 4건의 안건을 심의해 의결했다.
금상균 의장은 “이번 정례회는 올해 상반기 군정주요업무 실적 보고를 청취하면서 군정전반에 대한 업무 추진상황을 살펴보는 뜻 깊은 시간 이었다”며 “하반기에도 집행부와 긴밀히 협력해 당초 계획한대로 군정에 박차를 가해 주민 삶의 질 향상 및 지역경기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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