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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남영양농협 ‘예실찬사과’ 해외 수출시장 개척

[영양=타임뉴스] 김동진 기자 = 영양군 남영양농협이 고품질 사과 ‘예실찬사과’ 10톤을 대만에 첫 수출했다고 23일 밝혔다.

남영양농협은 수출에 적합한 사과를 생산하기 위해 방전리 산지유통센터를 수출 사과 선과장으로 등록하고 수출사과작목반을 구성해 재배기술 교육을 실시와 함께 현지 포장을 방문 지도해 대만에 첫 수출하게 됐다.

영양군 관계자는 ‘예실찬사과’는 고랭지 청정 지역에서 생산되어 풍부한 과즙과 당도가 높고 아삭아삭한 맛이 전국 제일로 평가되고 있다고 전했다.

영양군농업기술센터는 사과 수출은 전국적인 재배면적의 증가와 과잉 생산으로 인한 가격 폭락에 대비해 지속적으로 수출물량을 늘려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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