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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경북직업훈련교도소 출소예정자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 개최

[청송=타임뉴스] 김동진 기자 = 경북직업훈련교도소(소장 이경우)는 23일 출소예정자에 대한 민·관 협력 취업알선 및 성공적인 사회복귀를 위해 ‘2012년 제2회 출소예정자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가졌다.

이날 소내 취업∙창업센터에서 대구·경북권 내 구인업체 4개 업체 및 유관기관인 안동고용센터,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출소가 임박한 출소예정자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특히 이번 행사에 참여한 출소예정자 11명 전원은 2010년 정부 5개 부처 MOU체결에 따라 지난해부터 새롭게 시행되고 있는 취업성공패키지 지원 사업에 참여했기 때문에 이번 행사를 통해 취업하게 된다면 출소자 개인은 100만원의 취업성공수당을 기업체는 년 650만원의 고용촉진지원금을 지급받게 된다.

경북직업훈련교도소 관계자는 “전문숙련과정 직업훈련교도소로서 일반 교도소보다 더욱 더 출소 후의 취업지원을 중요시하고 있는 바, 앞으로도 기업체가 요구하는 맞춤형 직업훈련 및 적극적인 취업알선을 통해 더 많은 출소자가 취업을 통해 성공적으로 사회에 복귀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김동진 기자 김동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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