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타임뉴스] 김동진 기자 = 봉화군은 26일 법전면 어지1리 마을회관에서 '종합민원 현장방문제'를 운영했다.
지적담당 등 6명으로 구성된 종합민원 상담원들은 주민들을 대상으로 지적민원, 토지민원, 건축민원 등을 상담하고 도로명주소 홍보도 펼쳤다.
지적측량 분야에는 봉화군 대한지적공사 직원이 경계측량 등 지적측량 민원에 대한 눈높이 상담으로 주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했다.
지적민원으로는 토지분할, 지목변경, 합병 등 토지이동 업무와 새주소 알기, 개별공시지가, 조상 땅 찾기 등 토지행정 전반에 대한 상담이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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