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뉴스=권용성 취재본부장] = 영주봉화지사(지사장 홍대벽)는 올해에도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내복펀e드 모금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7일 영주봉화지사에따르면 2011년 연말에는 직원들의 정성으로 마련한 사랑의 내복을 소외계층에 계신 어르신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영주재가노인지원센터 외 4개 사회복지단체를 방문 270벌의 내복을 전달한바 있다.
사랑의 내복펀드는 농어촌 독거노인의 겨울나기 지원을 위해 2006년부터 시작된 한국농어촌공사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영주봉화농어촌공사는 '1만원으로 1벌의 내복을 1명의 독거노인에게' 라는 슬로건으로 직원과 지역사회의 동참을 호소하여 모금한 금액을 경상북도사회복지 공동모금회에 송금하고, 다시 공동구매한 내복을 지사별로 배부하여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는 사랑의 내복 전달운동으로서 경북지역본부 목표금액은 5천만원이며, 모금기간은 11월1부터 12월18일 까지이다.
한편 홍대벽 지사장은 "사회복지시설에 거주하는 독거노인들을 대상으로 도우미 선생님들의 가정방문 시 어려운 환경에서 추위에 떨고 있는 독거노인에게 소중한 선물을 전달할 수 있도록 3만원에서 10만원까지 자율적으로 참여하여 관심을 가지고 모금활동에 동참 해 줄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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