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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코레일 경북본부, 주요역 맞이방에서 홍보 공연











[타임뉴스= 권용성 편집국장] = 코레일 경북본부(본부장 김인호)는 오는 29일부터 8일간 열리는 2013 평창 동계스페셜올림픽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고 국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관람을 유도하기 위해 관내 주요역 맞이방에서 홍보 공연을 열어 지역사회로 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이 공연은 지역 장애인 단체와 직원 음악 동호회 등의 주관으로 지난12일 풍기역, 13일 안동역 공연을 시작으로 평창 동계스페셜올림픽이 끝나는 2월 5일까지 30여차례 개최될 예정이며, 20일에는 영주역에서 음악동호회 회원의 밴드공연과 영주시 농아인 협회의 수화공연, 그리고 마술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이번 음악 공연 행사를 통해 코레일은 국민에게 사랑받는 국민기업으로서 국가 시책에의 적극적인 참여와 지원을 기울이는 한편, 지역 사회에는 지적 발달 장애인에 대한 사랑과 관심을 유도함으로써 아름다운 사회, 행복한 사회로 모두가 함께하는데 앞장서 나갈 것이다.



한편 김인호 경북본부장은 이 공연을 통해 “평창 동계스페셜올림픽 개최소식이 널리 알려져 국민들의 관심도를 높이고 나아가 지적발달 장애인이 사회 구성원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코레일은 언제나 국민과 함께하는 국민기업으로서 맡은 바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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