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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뉴스=권용성 편집국장] = 한국농어촌공사 영주봉화지사(지사장 김재천)는 지난17일 직원 10명이 영주시 가흥2동 1157번지 소재 새희망 재활센터(정신질환자 사회복귀시설)를 방문 위문과 아울러 사회공헌활동 행사를 실시 했다.
이번 사회복지시설 위문활동은 연말연시를 맞이하여 참된 나눔문화를 확산시키고 소외계층에 대한 이웃사랑 실천을 위하여 한국농어촌공사에서 매년 실시하고 있는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추진되었다.
이법 위문은 온누리 상품권을 구입하여 정부 시책에 동참하고, 다시 전통시장에서 30만원 상당의 라면을 구입 전달하고, 복지시설 주변 청소, 제설작업 등 환경미화 봉사활동을 추진했다.
한편 김 지사장은 "그동안 소외된 계층을 대상으로 매년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해 오고 있으며 일회성 행사를 탈피하여 공사의 전문성과 특성에 맞는 재능기부 등 사회공헌 활동을 발굴,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지역농업인과 동반자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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