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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뉴스=권용성 편집국장] = 영주 소수중학교(교장 김영남)는 지난 21일부터 25일까지 부산대학교 사범대학생 9명과 소수중학생 13명이 참가한 가운데 한국장학재단에서 후원하고 부산대학교에서 대학생을 파견하는 지식봉사 캠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25일 영주교육지원청에따르면 이 행사는 대학에서 교육 소외지역의 학교를 직접 방문하여 학습지도 및 인성교육을 통한 지역사회의 지식기부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개별화된 학습지도를 통하여 학습 흥미 유도 및 적극적인 태도를 유도하며 기초·기본 학력을 신장 및 진로 및 인생설계를 포함한 멘토링을 진행하였으며, 생활습관 관리, 계획 세우기, 예습 및 복습, 입시 경험담, 나만의 공부법 등을 통한 멘토의 노하우들을 전수하여 학생 스스로 학습 능력 향상 등 다양하고 창의적인 교육활동을 실시했다.
한편 이번 지식봉사 캠프의 멘토로 참가한 이태우 학생(윤리교육과4년)은 "순수하고 맑은 아이들의 열정적인 참여에 고마움을 표하며 각자 멋진 꿈을 이루기 위해 열심히 노력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멘티로 참가한 김지애 학생(소수중2년)은 "나의 꿈을 키우는 소중한 시간이었으며 나도 대학생이 되어 지식봉사활동을 꼭 하고 싶다고 하며 짧은 캠프기간을 아쉬워하여 올 여름에도 지식기부 캠프가 계속되기를 바란다"고 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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