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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평은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설맞이 사랑의 떡국 나누기











[타임뉴스=권용성 기자] = 영주시 평은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강성도, 권명주)는 지난 5일 설 명절을 맞이하여 사랑의 떡국 나누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평은면장(강성호), 새마을지도자 등 30여명이 참여하여 백미 80㎏(70만원 상당)의 떡국을 강동2리 이을희 외 독거노인 26가구에 가구당 3㎏씩 전달했다



영주시 평은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명절이면 더욱 외로워지는 독거노인 가구를 방문하여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기를 바라는 마음을 전달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고 말했다.

또한 이날에는 사랑의 떡국 나누기행사 이외에 국도변 진입로, 도로변, 예고개에서 불법광고물 정비, 쓰레기 수거 등 그린스타트 “녹색마을 만들기” 캠페인도 실시했다.

권용성 기자 권용성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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