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영주시의회 박남서 의장, 영주역 일일명예역장 체험









[타임뉴스=권용성 기자] = 영주시의회 박남서 의장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이하여 지난 11일 영주역(역장 김영철)에서 “일일명예역장” 체험을 했다.



이번 녹색철도 운동을 연계한 일일명예역장체험에서는 영주역을 찾은 시민과 귀성객들에게 따뜻한 차를 대접하고 일일이 악수하며 환영했다.

특히 박의장은 시민과의 소통을 통해 함께 호흡하고 어울어지는 친근한 의회를 보여주었고, 명절 연휴기간에도 근무에 전념하고 있는 철도 직원들을 찾아 고충을 듣고 격려했다.



한편 녹색철도 운동이란 교통부문 온실가스를 줄이기 위한 ‘범국민 기차타기 운동’이다.



권용성 기자 권용성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