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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야간 횡단보도 보행자 안전등 설치

[봉화타임뉴스=김동국기자] 봉화군은 횡단보도 보행자 교통사고예방을 위해 교통사고 취약지역에 횡단보도 안전등을 봉화경찰서와 협의하여 봉화중앙교회 옆, 봉화대교 앞 등 총 5개소에 설치했다.





안전등은 밤에 횡단보도 위를 밝게 비춰줌으로서 횡단하는 보행자들을 운전자의 눈에 잘 띄게 하여 보행자들의 안전사고 예방에 효과가 큰 생명의 장치다.

봄철을 맞이하여 야간보행자가 늘어 날 것으로 예상되지만 이 시설로 인하여 횡단보도 교통사고예방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보여 주민들도 큰 호응을 하고 있다.

한편 봉화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위험한 횡단보도에 대하여는 안전등 설치를 확대하여 보행자 교통사고가 한건이라도 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으로 예방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김동국 기자 김동국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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