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 타임뉴스=김동국] 봉화군은 중국 H7N 9형 AI 발생으로 말미암은 인체감염 사망자가 늘고 있고 봄철 남방철새의 북방 이동 시기임에 따라 가금사육농가에 대한 차단방역에 나섰다.
| 사진설명 삽입 |
봉화군에서는 5월 31일까지를 특별방역기간으로 정하고 군 방역 차량과 축협 공동방제 단 차량 3대를 동원하여 가금사육 밀집지역에 집중소독을 하고 있으며, 또한, 군에서 추가로 소독약 품을 가금사육농장에 긴급 배부하여 조류인플루엔자 차단방역을 강화하고 농가에 대한 소독실태 점검, 미리 살피기 활동과 예방법 등지도․홍보에 온 힘을 다하고 있다.
한편 강신 곤 농정축산과장은 『가금사육농가에서는 AI 발생국 및 철새도래지 방문 자제가 중요하며, 농장 내외부 및 출입자(차량)에 대한 철저한 소독과 아울러 의심증상 발견 시 즉시 신고하여 달라고 당부』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