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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최고 영주사과 우리가 선도한다

[영주 타임뉴스=김동국 기자] 영주시에서는 고품질 영주사과 주생산지의 명성을 이어가고, 사과농민의 사과생산 기술력 향상을 목표로 2013년 영주사과인 TAP(Top Apple Production) 성공다짐 대회를 개최했다.





영주시 사과발전연구회(회장 안효상) 주관으로 4월 17일 오전 9시부터 풍기 남 원천 둔치에서 개최된 대회에서는, 사과원 당면 영농교육, 최고품질 사과생산 성공다짐 결의식, 우수재배 농가 비결 발표회를 개최했다.

오후 행사로는 사과 인대 회답게 사과를 주제로 한 사과무게 맞추기, 사과 빨리 먹기, 사과 길게 깎기 등 다양한 사과관련 게임을 실시했다.



사과 영농 인에게 4월은 본격적인 사과 영농철을 앞두고,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여유의 시기이다.



영주사과 인들의 결속력을 다지는 다양한 체육행사와 화합행사를 통해 몸과 마음을 재충전했다.



이날 행사에 참가한 사과 인들은 봄부터 계속되는 사과 정지 전정작업, 퇴비살포 등 영농작업으로 힘이 많이 들었는데, 풍년 농사에 대한 각오도 다지고, 재배교육도 받고, 각종 경기에 참가하여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고 전했다.

김동국 기자 김동국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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