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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품종 안정생산 기술보급 및 화분매개곤충 활용 현장평가회 실시

[영주타임뉴스-윤충희기자] 영주시농업기술센터와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은 강소농 수익 모델 공동연구를 위하여 ‘사과 신품종 안정생산 기술 보급 및 화분매개곤충 활용 현장평가회’를 4월 24일 오후 2시, 영주시농업기술센터 대강당과 과수시험장 시험포장에서 실시했다.









강소농 수익 모델 사업은 과제명이 ‘사과 신품종 안정생산 및 품질향상 종합수익모델 연구’로 우리나라에서 육성한 사과 ‘홍로’, ‘감홍’ 품종에 대하여 품질 향상 기술을 종합 적용·보완하여 고품질 안정생산으로 농가소득을 향상시키는 현장 접목 공동연구사업이다.









이번 현장평가회는 그동안 수행한 연구결과를 토대로 사과재배 농업인 180명을 대상으로 영주시농업기술센터 우병용 농촌지도사의 사과 신품종 홍로, 감홍에 대한 안정생산 기술교육과 국립농업과학원 곤충산업과 윤형주 농업연구사의 화분매개곤충을 이용한 사과수분법 교육을 1시간 30분 동안 실시한 다음, 과수시험장 시험포장에서 벌 방사요령 등 현장평가회를 실시했다.











이번 평가회로 국내 육성 품종인 홍로, 감홍의 안정적인 생산 기술 보급과 재배면적 확대가 기대된다. 또한, 화분매개곤충을 활용하여 사과 수정율을 높이고 결실불안정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윤충희 기자 윤충희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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