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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91차 민방위의 날 지진 및 지진해일 대피 훈련실시

[영주타임뉴스=윤충희기자] 영주시는 제391차 민방위의 날을 맞이하여 2013년 5월 7일 오후 2시 영주시 전역에서 훈련 재난위험경보와 동시에 지진 및 지진해일 대비 주민대피 및 차량통제를 포함한 대피훈련을 실시했다.





우리나라는 판 경계에서 약간 떨어진 유라시아판 내부에 위치하여 일본보다 상대적으로 발생빈도가 낮으나 역사문헌 조선왕조실록 등 에 약 2,000회 지진발생 기록이 있고 최근 지진발생 횟수가 증가하는 추세이며 사람이 느낄 수 있는 규모 3.0이상 지진 연평균 10회 이상 발생하고 있다. 따라서, 우리나라도 더 이상 지진 안전지대가 아님을 주지하여 이번 훈련을 실시하게 되었다.





특히 이번 지진 및 지진해일 발생에 대비한 대피훈련시 재난위험경보가 발령되면 20분 동안 탁자나 책상 밑 또는 방석 등으로 몸을 보호 후 가스를 잠그고 전기를 차단한 후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는 국민행동요령을 습득할 수 있도록 주민 홍보에 최선을 다하고자 한

윤충희 기자 윤충희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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