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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부석면(서산&영주) 자매결연 체결

[영주타임뉴스=윤충희기자] 경북 영주시 부석면주민자치위원회와 충남 서산시 부석면주민자치가 한가족이 되는 자매결연을 5월 10일(금) 오전 11시 영주시 부석면 주민자치센터에서 체결한다.

이번 자매결연 행사는 서산시 부석면 주민자치위원 등 32명을 비롯하여 영주시 부석면 기관단체장 및 지역주민 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매결연을 기념하는 지역특산물 상호전달과 협약서 서명교환행사 등으로 진행 된다.



이날 행사는 서산․영주 부석면 주민자치위원회간「쌍둥이 부석면 자매결연」으로 농산물 직거래장터 운영과 지역경제 활성화, 농촌 체험행사 등 다양한 문화교류를 통한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추진한 행사로 양 주민자치센터간 교류확대로 상생발전의 기틀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었다



한편, 부석면주민자치위원장은 이번 자매결연 행사를 통하여 양 지역이 동일한 지명과 동일명칭의 부석사를 함께 가지고 있는 인연은 특별한 의미를 부여할 수 있으며, 이러한 특수성을 잘 활용하면 두 지역 모두 Win-Win 할 수 있다고 강조하며 이번 행사와 향후 교류에 큰 기대감을 보다.





윤충희 기자 윤충희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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