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과 함께하는 “청소년 문화존”은 청소년들의 건전하고 유익한 여가 문화조성을 위해 여성가족부, 경상북도, 영주시가 주최하고 영주시청소년수련관, 영주시청소년문화의 집이 공동 주관했다.
이날 체험활동으로는 한지공예, 천연비누 만들기, 네일아트, 청소년상담복지센터 필통봉사단의 캠페인 등 동아리부스 운영으로 청소년들의 실질적 참여와 체험으로 구성되었다.
또한, 문화존 선포식에 이어 각 공연동아리들의 댄스, 가요, 밴드 등 청소년들의 무대공연과 영주문화퀴즈 등 시민과 함께하는 참여마당이 전개되어 행사의 다양성을 더해 준다.
“청소년 문화존”은 년10회 정도 학교동아리 단체를 주축으로 청소년들의 직접참여와 볼거리 및 체험거리를 상시적으로 제공하여 청소년을 위한 건전한 문화공간이 될 것이며, 또한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지원과 여건조성으로 청소년동아리활동이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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